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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_컬럼:위상_그래프와_그룹_딜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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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_컬럼:위상_그래프와_그룹_딜레이 [2024/04/04] – 바깥 편집 127.0.0.1정승환_컬럼:위상_그래프와_그룹_딜레이 [2026/10/14] (현재) –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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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환_컬럼:20230305-103549.png |https://www.merlijnvanveen.nl/en/study-hall/165-group-delay-101}} {{ :정승환_컬럼:20230305-103549.png |https://www.merlijnvanveen.nl/en/study-hall/165-group-delay-101}}
  
-하지만 이 그래프의 세로축을 위상각-> 시간 딜레이 값으로 변환하여 그래프를 다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그래프를 그룹 딜레이 그래프라고 합니다. 각 주파수의 파장의 길이가 고음으로 갈수록 짧아지기 때문에 위상 그래프와 그룹 딜레이 그래프는 이와 같은 표현 방식의 차이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룹 딜레이 그래프로 보니까 아마도 베이스 리플렉스의 헬름홀츠 공명 주파수가 60Hz 쯤에 있나 봅니다. 포트를 통해 나오는 저음이다 보니까 이렇게 시간이 지연되서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하지만 이 그래프의 세로축을 위상값에서 시간지연값으로 변환하여 그래프를 다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그래프를 그룹 딜레이 그래프라고 합니다. 각 주파수의 파장의 길이가 고음으로 갈수록 짧아지기 때문에 위상 그래프와 그룹 딜레이 그래프는 이와 같은 표현 방식의 차이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룹 딜레이 그래프로 보니까 아마도 베이스 리플렉스의 헬름홀츠 공명 주파수가 60Hz 쯤에 있나 봅니다. 포트를 통해 나오는 저음이다 보니까 이렇게 시간이 지연되서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 :정승환_컬럼:20230305-103606.png |https://www.merlijnvanveen.nl/en/study-hall/165-group-delay-101}} {{ :정승환_컬럼:20230305-103606.png |https://www.merlijnvanveen.nl/en/study-hall/165-group-dela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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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umann - Neumann
  
-과도한 그룹 딜레이의 주관적인 효과의 느낌은 저음의 "느슨함", 또는 "덜 건조한" 저음 품질 입니다.</WRAP>+과도한 그룹 딜레이의 주관적인 효과의 느낌은 저음의 "느슨함", 또는 "덜 건조한" 저음 품질 입니다. 
 + 
 +  * https://www.neumann.com/en-gb/faq-monitors/((GENERAL PRODUCT ANSWERS)) 
 + 
 +</WRAP>
  
 {{ :정승환_컬럼:20230421-164617.png }} {{ :정승환_컬럼:20230421-164617.p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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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딜레이와 초기 반사음의 관계==== ====그룹 딜레이와 초기 반사음의 관계====
-<WRAP centeralign box>{{ :acoustics:gderror.jpg |그룹 딜레이}}\\ +<imgcaption image1 center|>{{ 음향학:gderror.jpg |그룹 딜레이}}</imgcaption>
-그룹 딜레이</WRAP>+
  
-<WRAP centeralign box>{{ :acoustics:edterror.jpg |초기 반사음}}\\ +<imgcaption image2 center|>{{ 음향학:edterror.jpg |초기 반사음}}</imgcaption>
-초기 반사음</W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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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크로스오버 구간에서는 그룹 딜레이 값으로 보면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측정 데이터도 위상 그래프로 보면 큰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위상 그래프를 좀더 신중하게 봐야합니다. 당연히 소리의 디테일은 주파수 별 위상 차이에 의해 그 명료도에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크로스오버 구간에서는 그룹 딜레이 값으로 보면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측정 데이터도 위상 그래프로 보면 큰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위상 그래프를 좀더 신중하게 봐야합니다. 당연히 소리의 디테일은 주파수 별 위상 차이에 의해 그 명료도에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하이 파이 쪽에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를 주장하면서 그룹 딜레이로 보면 별 차이가 없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Hi-Fi 스피커가 위상 변이가 필연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매우 잘못된 정보라고 보여집니다. +Hi-Fi 컨슈머 시장에서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를 그룹 딜레이로 보면 별 차이가 없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Hi-Fi 스피커가 위상 변이가 필연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매우 잘못된 정보라고 보여집니다. 
  
 **크로스오버에 대해서는 위상 그래프를 봐야합니다.** **크로스오버에 대해서는 위상 그래프를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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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환_컬럼:20230305-105027.png }} {{ :정승환_컬럼:20230305-105027.p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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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위상 그룹 딜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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