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가 DAW 소프트웨어와 오디오 인터페이스 하드웨어를 모두 직접 개발하여, 자사 생태계 안에서 두 시스템을 하나의 엔진처럼 완벽하게 결합한 형태입니다. 가장 안정적이며 유기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자사 전용 DAW에 종속되지 않고, 로직, 프로툴, 큐베이스 등 타사 메이저 DAW와의 기술 협력이나 전용 중계 플러그인을 통해 DAW 채널 내로 제어권을 끌어온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DAW 와 오인페의 플러그인 셋팅을 동기화 할 수 있지만, 여전히 CUE 믹스를 위해 오인페의 DSP 믹서를 사용해야하므로, DAW 완전 통합형보다는 사용성이 떨어지고, 다소 사용방법이 복잡하여 쓰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