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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Digital Open Reel, DASH, ProDigi

디지털 테이프 레코더는 외형적으로는 기존의 아날로그 데크와 유사하게(Reel-to-Reel) 방식을 취하지만, 테이프에 기록되는 신호는 자기화된 0과 1의 디지털 데이터인 기록 장치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대형 레코딩 스튜디오멀티트랙 녹음 표준으로 군림했다.

아날로그 릴과의 차이점

외형상 같은 1/4인치, 1/2인치, 2인치 테이프를 사용하지만 기술적 메커니즘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주요 규격 및 모델

DASH (Digital Audio Stationary Head)

Sony, Will-Studdert, Tascam 등이 참여한 규격으로, 가장 널리 보급되었다.

Sony PCM-3324 DASH그림 1

ProDigi (PD)

Mitsubishi와 Otari가 주도한 규격이다.

Mitsubishi X-850그림 2

OTARI DTR-900 II그림 3

장점과 한계

장점

한계

  • 고가의 유지비: 장비 자체가 매우 고가였으며, 방대한 데이터를 기록하기 위해 테이프 소모량이 엄청났다.
  • 효율성 저하: 이후 회전 헤드 방식의 DAT, ADAT 및 하드디스크 기반의 DAW(Pro Tools 등)가 발전하면서 거대한 방식은 경제성과 편의성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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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audio_equipment/recorder/digital_open_reel_tape_recorder.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정승환